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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정보

증상관리

빠른 회복을 위한 수술 후 관리 방법에 대하여 자주 묻는 질문을 알려드립니다.

11. 암치료와 탈모
    항암화학치료를 받거나 방사선치료를 받는 중에 탈모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탈모는 심리적인 우울감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1. 일시적인 부작용으로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체 모든 부위) 2. 모든 항암제가 머리를 빠지게 하지는 않습니다. 3. 탈모는 빠르면 약물 투여 후 7~14일 후 일어날 수 있으며, 치료 후 6~12개월이 지나면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새로 자라는 모발은 색, 질감, 컬의 모양이 이전과 다를 수 있습니다.) 4. 머리에 직접적인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 영구적인 탈모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탈모가 진행될 때 주의사항] 1. 치료 전 머리를 짧게 잘라 관리를 쉽게 하세요. 2. 면도시에는 면도칼보다 전기면도기를 사용하세요. (두피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3. 완전 탈모가 되기 전에 가발을 준비하세요. 4. 자외선, 햇빛, 바람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세요. 5. 외출 시 두피에 선크림을 바르거나, 부드러운 두건, 모자를 사용하세요. 6. 중성샴푸로 머리를 감고, 두피를 깨끗하게 하세요. 7. 머리 말릴 때는 수건으로 살살 두드려 닦거나 약한 바람으로 부드럽게 말려주세요. (헤어드라이기와 같은 열기구 사용은 피하세요.) 8. 부드러운 브러쉬나 넓은 빗을 사용하세요. 9. 머리를 땋거나 하나로 높게 묶는 것을 피하세요. 10. 치료 기간 중에는 가급적 펌, 염색 등을 피하세요. 11. 주무실 때는 나이트캡을 착용하거나, 부드러운 베갯잇을 사용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두피가 따끔거리는 경우 장시간 햇볕에 노출된 경우 두피가 빨갛고 가렵고 부어있는 경우 [Q&A] Q. 머리가 다 빠지면 다시 안 나는 것 아닌가요? A. 아닙니다. 치료를 받는 중에도 새로 머리가 자라 날 수 있고, 치료가 종료되면 천천히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다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예쁜 두건, 모자, 가발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Q.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 무조건 삭발해야 하나요? A.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치료 방법과 받는 사람에 따라 탈모 진행 상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서 긴 머리의 경우 짧게 자르시거나 모발 정리를 받으면 관리하기가 편리합니다.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암스트레스 클리닉> 암 치료과정부터 치료 후 생길 수 있는 심리적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료 클리닉 <뷰티클래스> 프로그램 : 가발을 이용한 맞춤 헤어스타일링, 뷰티컨설팅 진행 가발 지참시 무료 헤어컷 제공 진행일시 : 매 달 넷째 주 (화) 13:00 ~ 16:00 참여대상 경희의료원 암환자 중 항암으로 인해 미용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 암환우 <가발 Dream> 신청에 따라 가발 무상 지원 진행 문의 958-2948 <핑크매그놀리아> 유방암환우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2. 암치료와 식욕부진
    식욕부진은 음식물을 먹고자 하는 욕구가 떨어지거나 없어진 상태로, 평소보다 식사량이 줄거나 전혀 먹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식욕 부진의 원인은 다양하며, 암의 종류, 치료 방법, 개인의 입맛(음식취향), 미각 변화 등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맛이나 냄새에 대한 감각 변화가 올 수도 있습니다. - 메스꺼움, 구토와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입안이 헐고 목 넘김 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구내염, 점막건조, 포만감, 우울증, 통증) ▶ 치료 기간 중에는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억지로 먹으려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 1개월간 5%이상의 체중이 줄어들었어요. (60kg 기준 3kg 감소) - 보충제와 식욕촉진제를 먹는데도 체중이 줄어들어요. - 탈수증상이 있어요. - 일어나거나 자세를 바꿀 때 눈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럼증을 느껴요.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냄새가 심한 음식, 너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세요.. - 찬 음식 또는 실온의 음식을 드세요. - 과일주스, 스무디, 요거트 같은 음료를 마시세요. - 하루에 식사를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세요. - 식사를 준비할 때 환기를 잘 시켜주세요. - 좋아하는 음식, 먹고 싶은 음식을 조금씩 자주 드세요. - 억지로 먹기 보다는 가장 배고픔을 느낄 때 식사를 하세요. - 생선, 살코기가 많은 고기, 달걀, 견과류 같은 고 단백 음식을 드세요. - 뉴케어, 엔슈어, 하모닐란 같은 보충제를 식사 사이에 하루에 두 개정도 추가로 드세요. - 진료시 문의 하시고 처방받은 식욕촉진제가 있다면 처방에 따라 복용하세요. - 속이 메스껍고 구토가 있다면 처방받은 항 구토제를 복용하세요. - 가능하다면 걷기, 수영 같은 운동을 가볍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 하세요.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암교육> 의료진에게 문의 상담이 필요할 때 체크하여 가지고 방문해 주세요. [나의 영양상태는? PG SGA] ■ 키 cm ■ 현재 몸무게 kg ■ 1달전 체중 kg ■ 6개월 전 체중 kg ■ 최근 2주간 체중변화 ㅁ 줄어들었다. ㅁ 변화없다. ㅁ 늘어났다. 평소와 비교하여 지난 한달동안 식사량은 어떠셨나요? ㅁ 변화없다. ㅁ 평소보다 많이 먹는다 ㅁ 평소보다 적게 먹는다 “평소보다 적게 먹는다” 를 선택하셨다면 식사 형태는 어떠셨나요? ㅁ 정상 식사형태로 적게 먹는다 ㅁ 약간 죽 형태의 식사를 먹는다. ㅁ 유동식 형태의 식사를 먹는다. ㅁ 영양 보충액만 마신다. ㅁ 어느 것이든지 약간만 먹는다. ㅁ 비위관(콧줄) 또는 주사(링거)로 영양을 공급받는다. 지난 2주동안 식사 후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셨나요? (해당하는 것 모두 표시해주세요.) ㅁ 먹는데 아무 문제 없다. ㅁ 식욕이 없다. ㅁ 속이 메스껍다. ㅁ 식사 후 구토를 했다. ㅁ 변비 ㅁ 설사 ㅁ 입안의 통증 ㅁ 입안의 건조증 ㅁ 맛을 느낄 수 없다. ㅁ 냄새가 맡기 싫다. ㅁ 삼키는데 문제가 있다. ㅁ 빨리 포만감이 온다. ㅁ 통증이 있다. 있다면 어디에? _________ ㅁ 기타 예) 우울, 경제문제, 치아부실 등 지난 한달동안 나의 활동은? ㅁ 제한없이 정상적이다. ㅁ 힘들지만, 스스로 할 수는 있다. ㅁ 대부분의 활동에 제약을 받지만 누워 지내는 시간은 하루의 반보다는 적다. ㅁ 거의 활동을 할 수 없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눕거나 앉아서 보낸다.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33. 암치료와 기분변화
    암을 진단 받으면 두려움과 혼란스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현재의 상태를 받아들이고, 병을 이겨내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됩니다. 치료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들어 지면 불안한 마음과 우울한 마음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문제 또한 잘 관리하고 대처해 나가야 치료를 비롯한 전체 암 여정에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나의 암에 대해 이해합니다. (암교육, 의료진과의 상담, 암교육센터 활용 등) - 지지 프로그램, 지원 시스템을 활용합니다. (암 스트레스 클리닉, 암 치유 프로그램, 환우회 / 사회복지상담 등) - 가족, 친구에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합니다. - 이완 호흡법을 활용합니다. [그림] - 일기나 달력에 불안, 우울이 시작되고, 유지되는 시기를 기록하고, 불안, 우울이 심해지는 요인, 완화되는 요인을 기록합니다. - 어떤 것이 불안이나 우울감의 방아쇠 역할을 하는지 생각해 봅시다. - 불안, 우울 증상으로 처방받은 약이 있다면 복용을 지속합니다. - 걷기, 스트레칭, 요가 등 가벼운 운동을 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즉시 상담이 필요합니다.] - 약을 복용하고 이완요법을 해도 우울한 증상이 지속될 때 - 압도적인 슬픈 기분을 느낄 때 - 신체증상이 심해질 때 - 자살 충동이 조절되지 않을 때 [대한 암협회 권고수칙] ● 암을 진단받았을 때 1. 암진단이 죽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2. 암은 전염되지 않습니다. 3. 암진단 직후 환자가 겪는 심리 상태를 이해하십시오. 4. 나의 행동이 가족을 암에 걸리게 한 것은 아닙니다. 5. 중요한 질문은 담당 의료진에게 하십시오. 6. 올바른 암의 지식을 갖도록 노력하십시오. 7. 가족 가운데 선장을 정하십시오. ● 암치료를 시작할 때 1. 나을수 있다는 ‘확신’은 정말로 낫게 합니다. 2. 부작용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3. 치료중에는 ‘열심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설계하십시오. 5. 의료진을 만날 때는 항상 질문할 목록을 준비하십시오. 6. 경험자의 체험담을 귀담아 듣고, 담당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7.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암스트레스클리닉> 클리닉 진료 <웃음치료> 첫째 셋째 수요일 오전 11시 암병원 5층 2교육실 <난타교실> 둘째 넷째 수요일 오전 11시 암병원 5층 치유요법실 <음악치료> 매월 셋째주 월요일 오전 11시 암병원 6층 세미나실 <힐링댄스> 둘째 넷째 목요일 오전 11시 암병원 5층 치유요법실 <직업 및 인생상담> 문의 및 신청 암병원행정팀 02-958-2948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전문 의료진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아래 설문지를 작성해서 가지고 오세요. [심리 증상 평가지] 지난 일주일 기준으로 응답해 주세요. 지난 일주일 동안 불면 증상이 얼마나 심하셨습니까? 012345678910 불면 증상이 일상 생활에 얼마나 지장을 주었습니까? 012345678910 지난 일주일 동안 얼마나 불안하셨습니까? 012345678910 불안이 일상 생활에 얼마나 지장을 주었습니까? 012345678910 지난 일주일 동안 얼마나 우울하셨습니까? 012345678910 우울이 일상 생활에 얼마나 지장을 주었습니까? 012345678910 다음 중 전문 의료진의 도움을 원하는 모든 증상들에 체크해(√) 표시해 주십시오. □ 불면 □ 불안 □우울
44. 암치료와 복수
    복수는 복강 내에 체액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된 것입니다. 부인암, 위장관암, 유방암, 간암, 림프종 등의 암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처음에는 불편감을 느끼지 못하지만, 복수의 양이 500ml이상 증가하면 불편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체중이 계속 증가하고, 복부 둘레가 증가합니다. (배꼽이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 배가 부르거나 가득 찬 느낌이 듭니다. -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느낌이 듭니다. - 숨이 가쁘고 숨찬 느낌이 듭니다. - 메스껍고 울렁거리거나 구토를 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일도 하기 힘들 정도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불안, 우울, 공포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팔, 다리가 부을 수 있습니다. - 배뇨 횟수가 증가합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소량씩 자주 (6번 정도로 나누어) 고단백, 고칼로리 식사를 합니다. - 식사 후 30분간 앉아 있습니다. - 염분을 제한합니다. (하루 2g 미만) - 매일 체중을 측정합니다. - 하루에 한번 체온을 측정합니다. - 소변 양상, 색깔, 양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 통증 정도를 체크합니다. - 꽉 조이는 옷은 피합니다. - 누워있을 때는 호흡을 편안하게 돕기 위해 베개로 머리를 높입니다. - 전신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팔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립니다. - 가장 편하게 느껴지는 자세를 취합니다. - 압력 감소를 위한 매트리스, 발뒤꿈치 보호 패드를 활용합니다. - 걸어 다닐 때, 물건을 집을 때, 보조기구를 활용합니다. - 카테터가 있다면 카테터 주변으로 새어나오는 게 없는지, 주변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통증이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즉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 얕고 빠른 호흡이 지속되는 경우 - 갑작스런 복부 통증 - 38도 이상의 고열 - 의식상태가 변화하는 경우 (나른하고 졸리고 둔감해진 상태, 자극에 반응하지 않는 상태) ▶ 복수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진료과에서 진료를 받으세요. 이뇨제 치료, 복수 천자 등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55. 암치료와 변비
    변비는 변이 딱딱하게 굳어 배변시 무리한 힘이 필요한 상태, 배변 후 잔변감, 또는, 개개인에 따라 기준의 차이가 있지만, 배변 횟수, 배변양의 감소를 의미합니다. 장의 기능은 장의 운동성, 수분 흡수, 점액 분비 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나는 변비인가요?] 1. 마지막으로 가스 배출/배변은 언제 하셨나요? 2. 변의 양상은 어땠나요? (색깔/사이즈/딱딱한 정도) 3. 특별한 냄새 변화가 있었나요? 4. 변에 피가 섞여 있었나요? 5. 설사를 했나요? 6. 대변이 나올 때 힘든가요?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항암제로 인한 장 기능 저하로 장마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진통제의 장기간 복용은 장운동 저하, 괄약근 긴장 증가, 장내 수분 흡수 증가로 변비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 치료를 위해 의도적으로 변비를 만들기도 합니다. (전립선, 부인과암 방사선 근접 치료시 또는 누공형성 시) - 치료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 치료기간 중 느끼는 피로도 변비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 신체적 활동이 감소하면, 대변을 배출하는 장의 수축 운동이 감소하여 변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치료기간 중 식사양이 줄어들거나, 수분섭취가 줄어드는 경우에도 변비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변비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배변을 합니다. (아침 식후가 이상적인 시간으로 이 시간의 장 수축력이 가장 강력합니다.) - 대변이 보고 싶으면 최대한 참지 않도록 합니다. - 배변시 편안하고 사생활이 보호되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 물통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8~10잔 이상의 물을 수시로 마십니다. - 변과 가스가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복부 불편감이 있다면, 고 섬유소 식이, 통밀, 오트밀 등 덩어리가 큰 곡류, 땅콩버터, 콩류, 과일, 야채가 다량 포함된 식사를 삼가세요. - 변비가 심한 상태라면 상담을 통해 마약성 진통제의 복용 방법도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신경독성이 있는 항암제 투여 또는 진통제를 장기간 복용 중이라면 변비를 예방하는 약제도 같이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방된 변비 예방약을 잘 복용하세요. ★ 대한대장항문학회 권장 변비의 올바른 치료법 첫 째,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배변은 일주일에 3회 정도만 해도 정상입니다.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생각에 하루만 거르더라도 변비약을 찾는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오히려 장운동에 무리를 주어 나중에 만성변비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둘째,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화장실을 가도록 합니다. 또 그 사이라도 변의 즉 배변 욕구가 생기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에 있는 시간은 5분을 넘기지 말며 지나치게 힘을 주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최대한 힘주기의 60% 정도만 힘을 주십시오. 과도한 힘을 주는 것은 변비를 악화시키고 치핵과 같은 동반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셋째, 적절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피하고 과자류의 군것질도 금물입니다. 고 섬유식은 가장 자연스럽고 저렴하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고 섬유식으로는 야채류(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곡류(보리, 현미, 율무 등), 두류(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그리고 대부분의 과일류가 해당이 되겠습니다.넷째,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도 장운동을 촉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변비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면 아침에 산보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과격한 운동은 변비치료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며칠간 변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가스도 나오지 않고 복부 불편감, 메스꺼움, 구토 등 증상이 있다면 억지로 음식을 먹지 말고 병원으로 내원하세요. - 갈색, 노란색, 초록색 쓴맛의 토사물을 구토하는 경우 - 항문을 통해 출혈이 지속 될 때. (단, 치질, 변비로 인한 출혈을 경험한 적 없는 경우) - 1~2일간 원인 불명의 열이 날 때 - 변 완화제를 복용했는데도 대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66. 암치료와 성 건강
    세계보건기구(WHO)는 “성 건강은 성과 관련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안녕상태를 말한다.”고 정의하였습니다. 항암화학요법 중에 사용되는 항암제의 종류, 치료기간, 용량, 나이에 따라 또는 방사선 치료시 다양한 성 건강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겪을 수 있습니다. [다음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치료로 인한 피로감,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성적 욕구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발기 부전, 또는 질 점막 건조로 인해 성관계시 통증 또는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성적 흥분이 감소하고 감각이 둔화 될 수 있습니다. - 사정을 하거나 오르가즘을 경험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 생리불순 또는 폐경과 유사한 증상 (두근거림, 화끈거림, 홍조, 오한, 질 건조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경우에 따라 일정한 형태의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은 일시적 또는 영구적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면 소재의 속옷을 입고, 조이는 속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배우자, 애인과 편안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회음부와 손을 깨끗이 씻어 청결을 유지합니다. - 심한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 하십시오. - 필요시 수용성 윤활제를 사용합니다. -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가 발생한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 치료 기간 중에는 가급적 콘돔을 사용한 피임을 권유 드립니다. - 항암화학요법 치료기간 중에는 반드시 피임을 하셔야합니다. - 방사선치료를 받는 동안 지속적으로 피임을 하셔야합니다. -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치료 전, 후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 백혈구 수가 낮은 경우에는 감염위험이 높기 때문에 성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정자은행] - 치료를 시작하기 전 정자은행에 치료 후 사용할 것을 대비해 냉동시키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전문의나 간호사와 의논하도록 합니다. [당신의 성 건강은 안녕하십니까?] □ 현재 얼마나 자주 성 생활을 하고 계신가요? ▶ □ 포옹, 입맞춤과 같은 다른 종류의 신체적 애정표현을 하고 계신가요? ▶ □ 성생활에 대한 요구나 관심이 어떻게 변화했나요? ▶ □ 성적 흥분 시 발기부전, 관계시 통증과 같은 증상이 있으신가요? ▶ □ 성생활에 대한 만족감이 있으신가요? ▶ □ 당뇨병, 고혈압, 약물 오남용, 정신 질환과 같이 성적 활동에 방해가 될 수 있는 급성 혹은 만성질환을 앓고 계신가요? ▶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담당 의료진 또는 진료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77. 암치료와 의식변화
    주의력, 기억력, 섬망, 치매 등의 “사고”와 관련된 문제는 암 혹은 암치료 또는 다른 약물 사용의 결과로 나타날 수 있고, 암과 연관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의식변화는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의식 장애는 의식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소실되어 명료한 의식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뇌 병변이 발생한 경우 암 자체가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무언가를 집중하거나 기억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 쉽게 잠 못 이루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신체적 에너지가 감소하고, 피로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짜증이 쉽게 나고, 불안하고, 눈물이 나는 감정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어지럼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중환자실에 입실하거나, 큰 수술을 받았을 때, 치료로 인한 전신적인 컨디션 변화가 있을 때 『섬망』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섬망이란? 환자가 초조해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잠을 안자고, 소리를 지르고, 몸에 부착된 주사바늘을 빼내는 행동을 하거나, 헛것이 보이거나, 들리는 증상이 나타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또는 질병이 있는 경우 발생했다면, 질환의 상태가 호전되면 서서히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 의식이 없는 상태 - 깨어나지 않는 상태 - 경련, 발작 증상이 있을 때 - 의식의 변화와 함께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 심각한 두통, 가슴 통증 또는 불편감, 두근거림, 빈맥(1분당 100회이상의 맥박 수), 심각한 복부 통증, 통증이 앉아있거나 서있을 때 더 심해지는 경우 - 안정을 취해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을 때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주의력과 기억력에 관련되어 느끼는 어떠한 어려움을 의료진에게 이야기합니다. - 사례를 적어 놓아 진료시 이야기합니다. - 의료진의 처방 없이 사용하는 약물 또는 민간요법에 대해 상의합니다. - 약물을 처방한 경우, 처방대로 약물을 복용합니다. 마음대로 용량을 변경하거나 약물 복용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 할 일을 달력에 적어 활용합니다 - 복용해야 할 약물을 시간대별로 담아둘 수 있는 용기를 사용하여 시간에 맞게 복용합니다 - 수면장애, 피로, 감각상실 증상이 있다면 그에 따른 관리 방법을 안내 받고 잘 따릅니다. - 휴식 공간을 조용하고, 편안한 조명을 이용해 편안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 낙상 (높이 차이가 나는 공간에서 떨어짐), 자해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듭니다.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88. 암치료와 출혈
    출혈은 암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항암요법 또는 방사선 요법을 받는 경우 일부 약제의 특성으로 인해 혈소판 감소증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혈소판은 지혈을 돕는 혈액성분입니다. 출혈은 신체 어떠한 부위에서나 나타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정도까지 다양하여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이런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주십시오] - 코피 - 검은변 - 선홍색 피가 섞인 대변 - 신체 부위의 멍이 자주 듬 - 중심정맥관 삽입부위의 출혈 - 비정상적인 질 출혈 - 잇몸, 입술에 출혈 [이런 증상이 있다면 즉시 처치가 필요합니다.] - 현기증, 갑작스런 두통 - 갑자기 시야가 좁아지거나 변화가 생길 때 - 의식 불명, 쇼크 상태 (혈압이 저하될 때) - 차갑고 축축하고 창백한 피부 - 맥박수가 분당 100회 이상으로 현저히 높아진 상태 - 10분이상 지혈을 해도 출혈이 계속 될 때 - 뿜어져 나오듯이 출혈이 있을 때 [이런 방법을 권장드립니다.] ◆ 현재 출혈이 있는 상태 - 침착하게 현재 상태를 관찰합니다. - 최소한 5분이상 직접 눌러 지혈하세요. 멈출 때 까지 압력을 유지하고, 거즈나 밴드가 흠뻑 젖었다면, 뜯어내지 말고 그 위에 추가로 거즈나 밴드를 붙여주세요. - 환자를 눕히고 출혈이 있는 부위를 머리나 심장보다 높게 올려줍니다. - 얼음팩을 사용하면 지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코피가 날 때 - 환자를 바르게 앉힙니다. - 코안에 부드럽게 압력을 가합니다. - 차가운 것으로 누릅니다. ◆ 혈소판 감소증을 진단 받았을 때의 주의사항 - 신체적 접촉이 있는 스포츠(농구, 유도, 씨름, 복싱 등)를 피합니다. - 외상과 낙상(높은 곳에서 떨어짐) 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손이 잘 닿는 곳에 둡니다. - 기침, 재채기, 구토, 코푸는 행동 등을 강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관장을 삼갑니다. - 치과치료, 치실사용, 이쑤시개, 구강 세정기 사용을 피하고,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합니다. - 혈소판이 5만개 미만이라면 성관계, 질세척, 탐폰 사용을 피합니다. - 면도날 보다는 전기면도기를 사용합니다. - 아스피린, 이부브로펜이 함유된 약의 복용을 피합니다. -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를 피합니다. - 손톱을 바짝 깎지 말고, 손톱 갈이를 사용합니다. - 피부 보습제를 사용합니다.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99. 암치료와 배뇨곤란
    암 치료 기간 중에는 방광 및 신경 근육 기능 문제와 비뇨기계 감염, 비뇨기계 암,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후 손상, 척수손상 등으로 배뇨 양상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과민성 방광 증후군 (배뇨곤란, 긴박뇨, 빈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항암 화학요법 후 방광염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하부 요로 감염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전립선암이 있는 경우 방광 출구 협착으로 배뇨곤란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대장암 치료 또는 근치적 자궁절제술 후 요실금과 배뇨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매일 배뇨양상을 눈으로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양, 색깔, 횟수, 냄새 등) - 매일 물을 의식적으로 마시세요. -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세요. - 여성의 경우 회음부를 씻을 때 반드시 앞에서 뒤쪽 방향으로 씻으세요. - 카페인음료를 피하세요. - 자주 소변을 보세요. - 성 관계 후에 소변을 보세요. - 통목욕 보다는 샤워를 하세요. - 케겔 운동 (골반 근육 운동)을 생각날 때 마다 하세요. (- 소변을 볼 때 샤워기로 따뜻한 물을 틀거나 아랫배를 따뜻한 손으로 살짝 눌러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호흡을 내쉬면서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배뇨시 통증, 작열감. - 잔뇨감 - 긴박뇨 *소변이 참을 수 없이 급하게 보고 싶어지고, 의지와 관계없이 소량의 배뇨가 일어나는 상태 - 빈뇨 *소변 보는 횟수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증가 - 야간뇨 *저녁에 다량의 수분을 섭취하거나 알코올,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지 않았는데 야간에 소변 보는 횟수가 증가 - 요실금 - 탁한 소변 - 소변에서 악취가 날 때 - 치골부위를 눌렀을 때 아픈 증상 - 서혜부, 하복부 통증 - 춥고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합니다.] - 혈뇨 - 8시간 이상 소변이 나오지 않을 때 - 급성 옆구리, 허리 통증이 있을 때 - 38도 이상 열이 날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010. 암치료와 설사
    설사는 평상시보다 대변이 묽고, 횟수, 양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것입니다. 암 치료 중 설사는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증상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장 점막이 손상되거나, 정상 세포 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수술 후 변화, 감염, 염증, 식이, 스트레스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항암 치료 1~3일 후 수분이 많은 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복부, 골반 부위 방사선 치료 후 1~2주 사이 증상이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 방사선 치료 후에는 급성 또는 만성으로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장 습관 (배변횟수나 양상)이 변화하면서 설사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설사가 계속 된다면 수분 보충을 위해 이온음료와 물을 소량씩 자주 마셔주세요. - 비트, 껍질을 벗긴 사과, 백미, 바나나, 껍질을 벗기고 익힌 감자, 흰 빵, 파스타, 아보카도 등을 먹으면 천연 식이섬유 성분이 변을 덩어리지게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 너무 차거나 너무 뜨거운 음식은 설사를 유발 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생야채는 소화가 어렵고 오히려 배변활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익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과식하지 말고, 소량씩 자주 드세요. - 우유, 유제품, 카페인, 술, 기름진 음식, 너무 맵거나 짠 음식을 피하세요. -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 가급적 익힌 음식, 끓인 물을 드시고 상하거나 부패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외출 후, 배변, 배뇨 후 식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세요. - 설사 증상이 있을 때에는 가급적 식사할 때 국물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설사 증상이 있을 때에는 물을 한꺼번에 벌컥벌컥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항문주위 피부 관리 방법] - 항문 주위 피부를 물, 알로에 성분이 함유된 아기용 물티슈를 이용해 깨끗하게 씻고 잘 말려 연고를 발라 줍니다. (처방받은 엘타 크림, 베리어 크림 등을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 항문 주위가 붉고, 벗겨지고, 상처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따뜻한 물에 좌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교육용 이미지] 대장암교육자료의 좌욕 이미지 활용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평상시 보다 4~6회 이상 배변 횟수가 증가했을 때 - 지사제를 복용하고 있는데도 배변 횟수가 감소하지 않을 때 - 설사가 시작된 이후 2~3kg 이상 체중이 감소했을 때 - 별다른 처치를 하지 않은 상태로 5일 이상 설사증상이 지속 될 때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합니다.] - 설사와 동반되는 다량의 출혈 - 38도 이상 열이 지속 될 때 - 복부 팽창 또는 복부 통증이 있을 때 - 어지러움, 소변량 감소, 맥박수 100회 이상, 가슴 두근거림 등의 탈수 증상이 동반 되는 경우.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111. 암치료와 딸꾹질
    딸꾹질은 횡격막의 갑작스런 경련성 수축으로 들숨과 함께 늑간 근육이 움직여 성대가 닫히며 끅, 끽 소리가 나는 증상입니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고, 조절 되지 않는 딸꾹질은 의사소통, 집중, 구강 섭취에 영향을 주며, 피로, 불면, 우울, 위식도역류, 체중감소, 상처 봉합 터짐, 흡인성 폐렴, 호흡곤란, 부정맥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왜 딸꾹질이 발생하나요?] - 암 자체로 인한 딸꾹질 (식도, 위, 장, 폐, 신장, 췌장, 간전이 등) - 위장 팽창, 식도염, 장폐쇄, 복수 등의 복부 문제로 인한 딸꾹질 - 뇌염, 뇌막염, 뇌전이 등 중추신경계의 병리적 문제로 인한 딸꾹질 - 저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 신부전, 조절 되지 않는 당뇨, 요독증 등 대사성 문제로 인한 딸꾹질 - 약물로 인한 부작용 (스테로이드제제 (덱사메타손), 항암제, 마약성진통제, 항생제 등)으로 인한 딸꾹질 - 스트레스 등 정신심리적인 문제로 인한 딸꾹질 - 전신마취 또는 경막 외 마취 수술 후 발생하는 딸꾹질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24시간 이내 약물을 투여하지 않았는데 딸꾹질이 발생할 때] - 종이봉투로 코와 입을 감싸고 호흡하기 - (당뇨, 혈당 조절 치료 중이 아니라면) 한 숟가락 가득 설탕, 꿀, 땅콩버터를 떠 먹기 - 설압자, 숟가락을 이용해 연구개 자극 주기 - 가글을 하거나 얼음물, 페퍼민트 물 마시기 - 레몬 물고 있거나 레몬 쥬스 마시기 - 호흡을 내쉬면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최대한 당기고 버티기 - 처방받은 약 복용하기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피로, 식욕감퇴, 불면증상이 동반되는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딸꾹질 [다음 증상이 있다면 즉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 48 시간 이상 지속되는 딸꾹질로 호흡이 어렵거나 체력소진으로 탈진상태인 경우 - 딸꾹질로 인해 사레들림, 기도 흡인이 생긴 경우 - 입 주위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청색증, 피부색이 얼룩덜룩 해질 때 - 삼킬 수 없게 될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212. 암치료와 림프부종
    림프액은 근육 수축, 압력차이 등으로 인해 전신 순환을 합니다. 림프관 내에는 판막이 있어서 말초에서 심장을 향해 림프액이 흐르게 하며, 림프액의 역류를 막아줍니다. 암 자체에 의해 림프절, 림프관이 압박되는 경우, 림프절로 암이 전이되거나, 수술, 또는 외상으로 림프절이 제거되거나 손상되는 경우, 림프 순환에 문제가 발생하여 림프 부종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전신 또는 팔, 다리에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부종부위가 가득 차는 느낌, 무겁고 움직이기 힘든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반지, 시계, 팔찌 등을 착용하면 꽉끼는 느낌이 듭니다. - 장시간 비행 시 림프 순환에 불균형을 초래하여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운동을 하면 림프부종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 더운 곳에 있으면, 림프액이 더 많이 생성됩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유지하세요. - 림프부종이 있는 부위는 채혈, 혈압 측정을 피하세요. (가정에서 자동 혈압기를 사용하는것도 피하세요.) - 부종 부위에 부상, 또는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사우나, 찜질방, 통목욕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감염이 있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너무 뜨겁거나, 너무 차가운 온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마사지 샵에서 마사지를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격한 활동을 하게 되면 부종이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저탄력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일어나자마자 붓기 직전에 착용하고, 사용 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부종 부위가 붉어지고, 열감이 있을 때 - 부종 부위의 갑작스런 통증 또는 쓰라림이 있을 때 - 갑작스럽게 상 하지 부종이 심해질 때 - 부은 곳을 심장보다 높이 올리고 있는데도 증상이 호전 되지 않을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313. 암치료와 손발증후군
    손발 증후군은 약물 치료의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비교적 흔한 증상입니다. 일부 항암제(Capecitabine, Docetaxel, Doxorubicin, Fluorouracil, Idarubicin, Paclitaxel 등)를 사용하는 경우 손 발 증후군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물 투여를 중단하면 대개 증상이 호전됩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등도 증상> - 햇볕에 그을은 것처럼 붉게 변함. - 부종 - 저린 느낌, 타는 듯한 느낌 - 접촉에 대한 감각 또는 압통(눌렀을 때 통증이 느껴지는) 정도 - 꽉 조이는 느낌의 피부 - 손바닥, 발바닥에 두꺼운 굳은살, 물집이 생김. <심한 증상> - 균열, 피부 벗겨짐, 박리 - 물집, 궤양, 욕창이 피부에 발생할 때 - 심각한 통증 - 걷기 어렵거나 손을 사용하기 힘들 때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감각이 무뎌진 손, 발이 상처를 입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 꽉 조이는 옷을 피하고, 피부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온열 매트, 핫팩 등 온열 도구를 장기간 사용하는 것은 피하세요. - 화학물질에 접촉하는 것을 피하세요. (세척용 세제, 락스 등) - 설거지 등을 할 때 고무장갑을 착용하지 마세요. (뜨거운 감각을 느끼지 못해서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 부딪히거나 맞닿아 마찰이 생기는 활동 등을 피하세요. - 처방받은 약 (리리카, 가바펜틴, 진통제 등)을 잘 복용하세요. - 손 발 피부에 진정크림(무알콜 : 아비노, 세타필, 어덜리스무스 크림 등)을 자주 발라주세요. - 말단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하여 부종을 감소 시킵니다. - 중성비누를 사용하여 씻고, 강하게 문지르지 마세요. - 샤워, 통목욕을 할 때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세요. - 편안하고 여유있는 신발을 착용하세요. - 태양에 노출되기 전에 선크림을 발라 주세요.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지금 젤로다(Capecitabine), 소라페닙(Sorafenib), 수니티닙(Sunitinib) 등의 약물을 복용 중 이고, - 아린감, 저린감이 있음. - 일상 생활에서 통증을 동반한 피부 변화가 있을 때 → 홍조, 열감, 피부 색깔 변화 → 물집이 생김 → 건조하고, 가렵고, 피부가 벗겨짐 → 삼출물이 나오고 냄새가 날 때 - 38℃이상 열이 날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414. 암치료와 연하곤란
    연하곤란은 삼키기 어려운 증상을 말합니다. 연하 곤란 증상이 지속되면, 영양 상태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나아가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음료를 마시다가 사레들리거나 기침이 난다. - 삼키거나 삼키지 않거나 목에 뭔가 덩어리가 있는 느낌이 든다. - 음식물이 내려가는데 여러 차례 삼켜야만 넘어간다. (건조한 느낌) - 삼키거나 삼키지 않거나 타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음식이나 음료가 목에 걸린 뒤나 기침 하면 코로 새어나온다. - 삼킴이 어렵거나 통증이 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의료진과 함께 영양 보충을 상의합니다. - 바르게 앉은 자세로 최대한 삼키려고 노력합니다. - 식사 후 30분간 앉은 자세로 휴식을 취합니다. - 잘 때 45도 정도 머리를 높이고 잠듭니다. - 통증이 심하다면 처방된 진통제를 복용하고, 알약을 삼키는 것이 힘들다면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 금연, 금주 합니다. - 가글을 할 때는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합니다. - 음식을 섭취한 후에는 반드시 구강을 깨끗하게 관리합니다. * 삼킴 훈련 방법 - 입을 꽉 다물고, 혀 중앙에 침을 모아, 크고 강하게 꿀꺽 삼킵니다. - 바로 누운 자세로 침을 꿀꺽 삼킨 후, 고개를 들어 배꼽을 바라보는 동작을 10초간 5~10회씩 2세트 반복합니다. - 턱이 빠지거나 불편한 증상이 없다면 아래턱을 쭉 내밀어 윗턱보다 더 나오도록 5초간 유지하는 동작을 2세트 반복합니다. - 막대사탕을 3회 빨고 꿀꺽 삼키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 앞니 사이로 혀를 조심스럽게 내밀어 살짝 깨물어 고정한 채 침을 삼키기를 반복합니다. - 손가락 세 개를 아담스애플 위에 올리고 한번 꿀꺽 삼킵니다. 위로 미끄러지듯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오는 것을 느끼고, 다시 한번 꿀꺽 삼키면서 위로 올라갔을 때 목을 늘린채 최대한 버팁니다. - 설압자, 숟가락에 혀를 대고 누르세요. 혀의 끝을 위로 밀어 올리면서 숟가락은 반대로 내려줍니다. - 혀를 입 한쪽 구석에서 다른쪽 끝까지 쓸어 줍니다. - 최대한 혀끝을 사용하지 않고, 혀 뒤쪽을 입 안으로 최대한 당겨줍니다. - 가장 낮은 음으로 ‘이~’소리를 내고 점점 높은 톤으로 소리를 높여서 가장 높은 톤까지 올려 갑니다. - ‘김치’ 하며 활짝 웃는 표정을 지었다가, 입을 최대한 벌리고 입술을 늘려주세요. *NFOSD swallowing exercise (http://swallowingdisorderfoundation.com/oral-swallowing-exercises/) * 중조가글로 가글하기 - 중조가글은 생리식염수 1리터에 식용소다 1티스푼을 넣어 잘 섞어 사용합니다. - 냉장보관하고 3-4일 마다 교환합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삼키기 어려운 증상이 더 심해질 때,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실 수 없을 때) - 오심증상, 구토 횟수가 증가할 때 - 통증이 증가할 때 - 영양공급관을 사용 중인데 막히거나, 주변부위에 통증, 종창 등 증상이 있을 때 - 탈수증상이 나타날 때 (소변량이 감소하고, 소변이 탁하고 어두운 색깔로 바뀜, 어지럽고 기운 없는 증상이 지속됨.)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515. 암치료와 피로
    암치료 중과 암 치료 후 몇 개월 동안 환자들이 겪는 흔한 문제로 미국종합암네트워크 NCCN(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에서는 “암 자체와 치료로 인한 피로감과 기운 없음의 주관적인 감각으로 고통스럽고 지속적이며, 최근 활동과 무관하며, 일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증상”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도 피로입니다. 피로는 육체적, 정신적, 감정적으로 지쳐있는 기분을 뜻하며, 일상적인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휴식을 취해도 피로증상이 호전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암성 통증으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여 피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치료 기간 중 약물 부작용 등으로 인한 메스꺼움, 구토, 식욕 저하, 식사량 감소 등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피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감염이나 발열 증상으로 인해 에너지 대사량이 증가하여 피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빈혈, 저산소증, 약물 부작용 등 치료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인해 체력 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일시적으로 일상적인 활동에도 식은땀이 나거나, 잠이 쏟아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하루에 해야 하는 활동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활동 계획을 세워 순서대로 실천합니다. - 최고로 활력 있고 집중력 높은 시간대에 맞는 활동을 합니다. - 저강도, 중강도의 가벼운 걷기, 산책, 조깅 등 활동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 카페인 (커피, 녹차, 홍차, 에너지음료 등), 알코올 섭취를 피하도록 합니다. - 낮잠을 오후 늦은 시간에 길게 자는 것을 피합니다. - 규칙적으로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가집니다. - 통증이나 다른 증상으로 잠이 깬다면 의료진에게 약물 투약 일정을 조정하여 밤에 수면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합니다 - 실제 취침 시간에만 침대에 있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골고루 충분한 칼로리의 음식을 먹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합니다. - 에너지를 보존하는 방법을 연습하도록합니다. . 덜 중요한 업무들을 줄이거나 중단하기 위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기 . 빨래나 식사준비 등은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기 . 로봇청소기 등 노력을 절약 할 수 있는 기계 사용하기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피가 섞인 소변, 대변 - 체중의 급격한 감소 - 38도 이상의 발열 -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때 - 의식상태가 변화할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616. 암치료와 호흡곤란
    호흡 곤란은 호흡을 할 때 어렵고, 고통스러움을 느끼는 비정상적이고 불편한 주관적인 감각입니다. 폐에 병변이 있는 경우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며, 치료 기간 중 폐에 물이 차거나, 복수가 차는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흡곤란이 지속되면 전해질 불균형, 피로, 전신쇠약, 악액질(극도의 전신쇠약)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폐에 병변이 발생한 경우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소세포성폐암 환자의 60%가 호흡 곤란을 경험합니다. - 항암치료의 특정 약물들로 인해 단기간 또는 장기간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폐절제술을 하고 나서 폐용적이 감소하여 호흡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 방사선 치료 후 폐 섬유화, 폐렴 등이 발생하면 호흡곤란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똑바로 눕는 자세는 피하며 상체를 지지해서 반 정도 앉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은 기분전환을 통하여 증상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는 심호흡을 합니다. -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무리한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 호흡 곤란을 악화 시키는 향수, 담배를 피합니다. -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갑니다. - 호흡치료, 산소치료, 기침완화제, 네뷸라이져(흡입치료) 등 처방된 치료를 잘 따라주세요. - 심장질환, 신장 질환 등이 없다면 하루 1~2L의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갑작스럽게 차가운 공기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마스크 등을 활용합니다.) - 실내 공기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청결하게 관리된 가습기를 사용 합니다. 가급적 물걸레를 이용하여 실내 청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화분은 방안에 두지 않도록 합니다. - 외출 후 들어오면 손발을 씻고, 양치질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용 이미지 예시] 1. 바르게 앉은 자세로 어깨와 목의 근육을 최대한 이완시킵니다. 2. 입을 다문채로 코로 숨을 2초간 천천히 들이 마십니다. 깊은 호흡이 아니라 정상 호흡 정도로 마십니다. 꽃향기를 맡는 듯한 느낌으로 천천히 들이마시세요. 3. 휘파람을 불듯이 입술을 모아 호흡을 4초간 천천히 내쉽니다. 촛불을 불거나 바람개비를 분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불어주세요. 4. 1~3의 단계를 편안함을 느낄때까지 1~2분간 반복합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호흡곤란 증상이 더 심해질 때 - 기침이 조절되지 않을 때 - 호흡시 새롭게 나타나는 천명음(wheezing- 쌕쌕거리는 소리, 쇳소리)이 있을 때 - 38도 이상 열이 날 때 [다음 증상이 있다면 즉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 가슴통증 - 기침을 할 때 다량의 피가 섞여 나올 때 - 얼굴을 비롯한 신체에 부종이 나타날 때 - 어지럽고 판단력이 흐려지는 등 의식이 변화할 때 - 휴식을 취하고 있어도 호흡이 어려운 증상이 갑자기 나타날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717. 암치료와 가려움증
    림프종, 호지킨림프종,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육종, 유암종 등의 암종에서 가려움증 증상이 더 자주 나타나며, 세포독성 항암화학요법, 표피생장인자에 작용하는 표적 치료, 항생제치료, 방사선요법, opioid 계열 진통, 마취제, 골수 또는 줄기세포 이식 후 발생하는 이식편대숙주병으로 인해 가려움증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치료 후 피부 건조증이 발생하여 가려움증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 자신도 모르게 긁어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가려움증이 심하면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피부 보습을 위해 수분 섭취량을 늘리세요. 하루 8~10컵 (약 2리터)의 물을 마셔주세요. - 목욕은 자주 하지 말고, 최대 하루 한번, 미지근한 물 또는 차가운 물로 하세요. - 순한비누, 민감성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향료가 첨가된 향기나는 비누 또는 세정제, 거품입욕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샤워, 목욕 직후에 민감 피부용 바디로션을 발라주세요. (아비노, 세타필, 유세린 등) - 향료, 알콜이 첨가된 제품은 피부에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꽉조이거나 자극이 되는 소재의 옷을 피하고, 부드럽고 헐렁한 면 소재의 옷을 입으세요. - 옷가지와 침구를 자주 세탁하고, 유아용 순한 세탁 세제를 사용하세요. (향료가 많이 첨가된 섬유유연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청결하게 세척된 가습기를 사용하여 적절한 실내 습도를 유지해 주세요. - 직사광선에 노출 되는 것을 피하고, 선크림을 바르고, 외출시 긴팔 겉옷을 입거나 챙 넓은 모자를 착용하세요. - 가려움증상이 심할 때에는 차가운 물에 적신 타올을 가려운 부위에 일시적으로 가져다 대는 것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문지르거나 지그시 눌러주는 것도 증상을 완화 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긁거나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수면중에 깨끗한 흰 면장갑을 착용해보세요.) - 알코올(술), 카페인(커피, 녹차, 홍차 등)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 가려움증에 처방된 약이 있다면 복용하세요. - 손톱을 자주 자르고 깨끗하게 유지하세요.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가려움이 발생할 때 호흡이 곤란하고 가슴이 조이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는 경우 - 가려움증이 있는 부위에 띠 모양으로 물집 또는 농포(고름주머니)가 잡힌 경우 - 피부에 염증이 생겨 열감, 부종, 통증이 있는 경우 - 가려움증 증상이 있는 부위가 점점 넓어지고 발진이 동반되는 경우. - 부스럼, 두드러기 등 전신적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 가려움증이 2~3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 가려움증이 심해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818. 암치료와 감각이상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환자 중 일부에서는 손끝, 발끝에서 시작되는 감각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차적인 부상 또는 손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심각할 정도는 아니나 약제의 종류나 투여된 용량에 따라서 치료가 끝난 후에도 회복이 되지 않거나 서서히 회복되어 오래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1. 말초 신경의 염증 등 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손끝, 발끝이 바늘에 찔린 듯 따끔거리거나, 정전기가 통한 것처럼 찌릿하고 저린 느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차가운 물체 (냉장고, 금속성 물질 등)에 손이 닿으면 찌릿한 느낌 때문에 깜짝 놀라 물건을 떨어트릴 수도 있습니다. 4. 감각 이상이 심해지면 발바닥 등의 감각이 둔해져서 걸어가는 느낌을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5. 계단을 오르내릴 때 감각이 둔해져 발을 헛디뎌 이차적 부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발바닥 등 부위가 화끈 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7. 심한 경우 근육이 약해지거나, 민첩하고 섬세한 동작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1. 감각이상이 있는 신체부위의 이차적인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에 유의하세요. - 항상 보행 시 부드러운 면양말 (미끄럼방지) 과 신발을 착용하세요. - 미끄러운 바닥과 욕실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부착하세요. - 필요하다면 지팡이를 사용하세요. - 계단을 오르내릴 때 반드시 난간을 잡고 이동하세요. - 방 조명을 환하게 하세요. - 바닥에 작은 물건들이 돌아다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설거지를 할 때 반드시 고무장갑을 착용하세요. - 꽃 화분 관리, 화단 관리 등 활동을 할 때에도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세요. - 요리할 때 오븐장갑이나 냄비 손잡이 등을 사용하세요. - 감각이 많이 둔화 되었다면 운전을 직접 하는 것을 피하세요. - 골프나 테니스, 키보드 작업과 같이 신경에 지속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반복적인 활동은 피하세요. - 물에 손, 발을 넣기 전에 온도를 확인하고, 감각이 둔해진 상태라면 다른 사람에게 물 온도 확인을 부탁합니다. - 뜨거운 온열 매트 등을 장기간 한 부위에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보조적인 치료를 꾸준히 시행하면 좋습니다. - 손 비비기, 가볍게 문지르기, 주먹 쥐었다 펴기 같은 동작을 자주 해 주면 좋습니다. - 손발을 항상 깨끗하게 씻고, 매일 아침, 저녁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았는지 잘 확인합니다. - 추위나 차가운 온도에 노출 되는 것을 피하고, 장갑, 수면 양말 등을 착용하여 보온해 줍니다. - 리리카(Pregabalin), 가바펜틴(Gabapentin) 등 처방받은 약이 있다면 규칙적으로 복용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 처방받은 비타빈 B6가 있다면 복용하세요. - 금연, 금주 하세요.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감각 이상이 있는 경우 - 온도 감각을 구분하지 못할 때 - 감각이상이 편측(오른쪽, 또는 왼쪽) 에만 나타날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1919. 암치료와 관절통과 근육통
    암 치료 중에는 일부 항암화학요법에 사용되는 빈크리스틴(Vincristine), 파클리탁셀(Paclitaxel)과 같은 특정 항암제(Vinca alkaloids, Taxane 계열)를 투여 받으면, 주로 어깨, 척추 주변 근육, 고관절과 같은 큰 관절, 근육부위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말초신경병증이나 당뇨, 관절염 등 질환을 앓던 분에게 증상이 더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온몸이 쑤시고 아픈 『몸살』과 같은 증상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암 치료를 받고 나서 근육이나 관절이 쑤시고 아픈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통증으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여 수면이 부족해 질 수 있습니다. - 감염이 있는 경우에도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감기 몸살과 같은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통증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면 통증의 위치, 양상, 강도, 지속시간, 완화요인 등을 달력에 체크해서 주치의와 상담을 하고 치료 방법을 결정합니다. - 처방받은 약이 있거나 특별히 제한받지 않는다면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등을 복용합니다. - 수분 섭취에 제한이 필요하지 않다면, 물을 자주 마십니다. - 통증이 심할 때에는 휴식을 취합니다. - 금기가 아니라면 온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각이 둔하다면 저온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 가능한 가동 범위 내에서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을 늘려주고, 긴장을 이완 시킬 수 있어 통증 호전에 도움이 됩니다. - 통증부위를 부드럽게 문지르거나 마사지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온찜질 방법 : 통증 부위에 수건이나 얇은 면포로 싼 따뜻한 물주머니나 전기 패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부위에 15~20분 이상 대지 않도록 하고, 찜질을 하다가 잠이 들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원인불명의 발열(38℃이상)이 있는 경우 - 증상이 1주 이상 지속되거나 더 심해지는 경우 -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또는 이부브로펜을 처방 받아 복용하였는데도 통증이 심해질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020. 암치료와 구강증상
    항암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치료와 같은 암 치료 기간 중에는 구강 점막이 붓고 염증이 생기거나 헐어서 나타나는 구강 점막염과, 침 분비의 감소, 사용중인 약물로 인해 구강 건조증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강 증상은 통증이나 불편감으로 인해 삼킴이 힘들어질 수 있고, 식사량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감염이 발생하거나 증상악화 되는 것을 예방하고, 잘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음식을 먹을 때 통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음식을 삼키기 힘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구강 통증 및 입이 마른 증상이 심해져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식사량이 감소하여 체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백태가 끼고 말을 할 때에도 불편감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의치를 착용할 때 통증이 발생하거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구강 점막의 상처, 탈수증상, 불안, 우울 등의 증상으로 인해서 구강 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입맛이 변하거나 감각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공통 주의사항』 - 매일매일 구강을 확인하고, 변화가 있다면 의료진에게 말씀해 주세요. (궤양, 부종, 출혈, 통증 등..) -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고, 매 식사 후와 취침 전에 이를 닦으세요. - 카페인 (커피, 녹차, 홍차, 에너지드링크 등) 섭취를 피하세요. - 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 맵고 짜고 뜨거운 음식과 같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합니다. - 의치(틀니)를 사용 하시는 경우, 깨끗하게 세척하고, 집에서 쉴 때에는 가급적 빼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 처방받은 구강 관리제가 있다면, 처방된 방법에 따라 잘 사용해 주세요. - 통증이 심하다면 처방받은 진통제를 복용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처방 받은 약이 있다면 잘 복용하세요. - 치료 전, 후에 정기적으로 치과에서 구강 관리를 받고, 다른 병원에 가시게 된다면 반드시 암 치료 중임을 말씀 해 주세요. <칫솔질하는 방법> ▶치약은 완두콩 만큼 사용하세요. ▶2분간 칫솔질을 합니다. ▶칫솔을 원을 그리듯이 부드럽게 회전 시켜 칫솔질 합니다. ▶칫솔과 치아 표면의 각도는 45° 정도로 유지합니다. ▶칫솔을 사용하기 전에 따뜻한 물로 헹궈주세요. (칫솔이 부드러워 집니다.) ▶칫솔을 사용하고 나면 캡을 씌우지 말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잘 건조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칫솔은 최소한 3개월 마다 바꿔 주세요. ▶치아가 없는 아기나 환자들은 깨끗한 거즈나 천을 적셔 하루 2~3회 잇몸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닦아 줍니다. ▶치아가 없는 성인의 경우 혀에 깨끗한 거즈를 씌워 직접 혀로 잇몸을 부드럽게 닦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구내염(구강 점막염)이 있다면』 - 매일 체온을 확인하고, 다른 원인이 없이 38℃이상 발열이 계속된다면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이므로 내원하세요. 『구강건조증이 있다면』 - 무설탕 껌, 사탕, 얼음, 막대아이스크림을 먹으면 타액이 더 많이 분비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 통증이 있다면 피하세요. - 빵, 크래커 등 마른 음식과 질긴 고기, 생채소 등 거친 음식을 피하세요. - 고칼로리/고단백 보충제 (뉴케어, 엔슈어, 하모닐란 등)를 식사 중간에 복용하세요. -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영양 상담을 통해 영양 보충 계획을 세워 보세요. - 카페인이 없는 음료 또는 물을 하루 8~10잔 (약 2리터) 마시는 것을 목표로 자주 수분 보충을 해 주세요. - 침이 끈적하고 걸쭉해지면, 중조 가글로 자주 입을 헹궈 주세요. ◆ 중조 가글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 베이킹파우더 1티스푼을 멸균 증류수 또는 끓여서 식힌물 200ml 에 넣어 잘 흔들어 사용합니다. (또는 생리식염수 500ml : 베이킹파우더 2g) : 가급적 한번 만들어 24시간 안에 사용 하세요. 2~3시간마다 5~15ml로 30초간 입안을 헹구어 낸 후 뱉습니다. 가글 후 물로 헹구지 마세요.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호흡 곤란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 구강 내 출혈이 5~10분간 지혈에도 멈추지 않는 경우 - 다른 원인 없이 38℃ 이상 발열 및 오한이 지속 되는 경우 - 탈수 증상 (소변량 감소/눈 주위가 움푹 꺼지는 증상/피부를 꼬집었을 때 원상태로 돌아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지속적인 목마름, 입 주변이 바짝바짝 마르는 증상/두통 등) - 구강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 구강증상으로 인한 체중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 *경희대학교 치과 병원 (암병원) 이용 안내 암병원 치과 진료 의료진 및 예약 안내 (모든 치료 전 치과 진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규칙적으로 f/u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121. 암치료와 발진
    암 치료 기간 중 발진 증상은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요법을 받고 난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피부나 점막이 붉어지고, 종기나 염증 등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며, 여드름과 같은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고, 건조증,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방사선 치료 후 피부 발진 또는 홍반은 치료시작 2~3주 후 또는 치료 시작 후 즉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항암 치료 후 혈관을 따라서 혹은 주사부위, 방사선 조사부위에 국소적인 발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항암 치료 후 손, 발바닥부터 붉어지기 시작하면서, 감각 이상이 동반 되고,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 : 손발증후군) - 표적 치료제를 사용하고 나서 입 주변, 얼굴, 목을 시작으로 전신에 여드름과 같은 발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뜨거운 물에 목욕하거나 샤워하는 것을 피하세요. - 햇볕에 노출 되는 것을 가급적 피하고, 외출 시 반드시 선크림을 바르세요. - 헐렁한 면 소재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 발진 부위에 냉찜질을 해 주세요. (차가운 물에 적신 깨끗한 타올, 얼음주머니를 면포로 감싸 발진 부위에 일시적으로 올려놓아 주세요.) - 손톱을 자주 깎고, 취침시 무의식중에 긁지 않도록 부드러운 면장갑을 착용하세요. ◈손발증후군(Hand-Foot syndrome) 이 있다면 - 손과 발에 장시간 압력이 가해지거나, 강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신발은 꽉 조이지 않게 여유있게 신으세요. - 향수나 세제 같은 자극이 될 수 있는 물질은 피하세요. - 설거지를 할때는 고무장갑을 꼭 착용하세요. - 매우 뜨겁거나 매우 차가운 온도에 노출 되는 것을 피하세요. - 햇볕에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요소 함유 크림을 처방 받았다면 손과 발에 꼭 발라주세요. ◈방사선 치료 후 피부염 증상이 있다면 - 향료가 포함되지 않은 순한 비누, 어린이용 샴푸를 사용하세요. - 증상이 심한 부위에는 하이드로겔 또는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 제품을 부착하거나, 처방받은 수크랄페이트(Sucralfate),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세요. - 치료 중과 치료 후 수개월 동안 수영을 피합니다. - 직사광선을 피하고,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차광을 해야합니다. - 빨갛게 붓거나 물집이 생기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표적 치료제 사용으로 인한 발진증상이 있다면 -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 주세요. - 보습을 위해 저자극, 무향의 크림을 발라주세요. - 매우 뜨겁거나 매우 차가운 온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직사광선에 노출 되는 것을 피하세요. - 치료 기간 중 손발톱 주위 염증 발생을 피하기 위해 손 발톱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잘 다듬어 주세요. 손발톱 주변 거스러미가 있다면 억지로 제거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매니큐어는 자극요인이 되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인공손톱도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발진 부위의 증상이 변화하거나 점점 부위가 넓어지는 경우 - 발진 부위에서 진물이 나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 - 발진 부위의 감각 예민해지거나 둔해지는 증상이 동반 될 때 - 발진 부위의 가려움증이 조절 되지 않을 때 - 발진 부위에 통증이 있을 때. - 발열, 근육통, 관절통 등 감염 증상이 동반될 때 - 발진 부위 주변에 농포(고름주머니) 또는 수포(물집) 이 생기는 경우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222. 암치료와 발열
    암 치료 또는 암 자체가 원인이 되어 발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열이 날 때 감기, 몸살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도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상태 변화나 신체에 문제가 발생했음을 알려주는 신호가 되기도 합니다. 호중구 감소증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 신호로 볼 수도 있습니다. 감염, 또는 염증이 있어서 발생하는 발열은 치료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며, 때에 따라 내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항암화학요법 후에 호중구(백혈구) 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때 발열이 있다면 감염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원이 필요합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열감, 오한이 있다면 체온을 확인하고 2~4시간 후에 다시 한 번 체온을 체크 해 주세요. - 수분 섭취량을 늘려주세요. - 무리한 활동을 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세요. -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몸을 닦아 주세요. - 알코올 성분으로 몸을 닦거나, 문지르지 마세요. <호중구 감소증시 관리 방법 (감염 및 발열 예방)> - 개인위생을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 반드시 손 씻기를 하세요. - 사람이 많이 모인 장소를 가급적 피하고, 꼭 가야 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 매일 두 번 이상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해서 양치를 하고, 예방적 구강관리를 실천하세요. - 구내염, 인후통 (목 통증),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면 가글을 해 주세요. - 변비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시 변 완화제를 복용하세요. -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손으로 직접 치우지 마세요. - 항문이나 직장에 좌약, 관장약, 손가락으로 변 파내기, 이물질 삽입 등을 하지 않습니다. 좌약 사용이 꼭 필요하다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 날 음식을 피하고 가급적 익힌 음식을 드세요. - 병문안을 피하고, 예방접종을 최근에 한 사람, 감기 등 전염될 수 있는 질병을 가진 사람과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 가습기는 깨끗하게 청소하여 사용하고, 화분, 꽃다발 등 세균이나 곰팡이가 많은 물건은 멀리합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감염의 증상이 나타날 때 (빈맥, 두근거림, 짧은 호흡 등) - 72시간 이상 열이 지속 될 때 - 소변 볼 때 통증, 소변 보는 횟수가 증가하고 잔뇨감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 - 초록색 또는 노란색 가래가 동반되는 기침 증상 - 해열을 위한 조치에도 반응이 없는 경우 - 탈수 증상이 나타날 때 (소변량이 감소, 피부 탄력이 감소, 목마름, 입마름 증상이 동반, 두통, 눈주위가 푹 꺼지는 증상 등) - 인후통 (목 통증), 귀의 통증, 편도 비대 등 증상이 있을 때 - 삼키기 힘든 증상 - 숨 쉴 때 쌕쌕거림, 바람 새는 소리가 심해지는 증상 등이 있을 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323. 암치료와 호중구감소증
    항암치료 기간 중 또는 암 자체로 인해서 골수 기능이 저하 되어 백혈구 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호중구감소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호중구 감소증이 있는 경우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저항력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감염에 취약한 상태가 됩니다. 암 치료 기간 중에는 호중구 감소증이 발생 할 수 있음을 반드시 기억하고 일상생활에서 감염을 예방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무리한 활동을 하지 말고 휴식을 자주 취하세요. -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 화장실을 다녀오면 반드시 손을 씻고, 청결을 유지하여 개인위생에 힘쓰세요. - 매일 두 번 이상 부드러운 칫솔로 양치를 하고, 소금물 가글 등을 합니다. - 전기면도기를 사용하세요. - 병문안을 삼가고, 감기 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도록 합니다. -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직접 손으로 치우지 마세요. - 항문에 좌약을 넣거나 항문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관장을 하는 등 직장 점막에 상처가 날 수 있는 처치는 가급적 피하시고 꼭 필요한 상황 이라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필요시 변 완화제를 복용하세요. - 열감이 있거나 오한이 있을 때에는 체온을 측정하세요. (집에 체온계를 구비해 두세요.) - 손발톱을 너무 짧게 깎지 말고,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항상 양말과 신발을 착용하고, 손으로 하는 일을 할때는 보호를 위해 장갑을 착용하세요.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38℃ 이상 발열 및 오한 - 탈수증상 (소변량 감소/눈주위 푹꺼짐/피부탄력감소(꼬집었다가 놓았을 때 회복이 잘 되지 않음)/지속적인 목마름, 입주변이 바짝 마르는 증상/두통 등) - 쇼크증상 (두통/ 창백하고 차갑고 축축한 피부/ 맥박이 (100회 이상) 빨라지는 경우 등) - 72시간 이상 지속되는 발열 - 짧고 빠른 호흡이 지속되는 경우 -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초록색, 또는 노란색 가래가 동반되는 기침, 배뇨시 통증, 피부 발진 등)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424. 암치료와 불면증
    불면증은 잠드는 것과 수면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수면 양상을 말하며 암 치료 기간 중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만성적인 문제로 발전하면 암 치료 후 몇 개월 혹은 몇 년 뒤까지 증상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신체적, 심리적 원인과 치료 과정 중 사용하는 약물로 인한 복합적인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수면을 취하지 못 한 경우 피로를 느끼게 되며 일상 활동에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잠을 쉽게 이루지 못 합니다. - 자는 동안 자주 잠을 깹니다. - 많은 시간 잠을 잤지만, 개운하지 않고, 피로가 풀리지 않습니다. - 낮 시간에 피곤하고 졸음이 발생합니다. - 통증이나 신체 증상으로 인해 수면 방해가 발생합니다. - 의식이 혼미한 섬망이 생깁니다. - 낮과 밤이 뒤바뀌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수면 방해를 유발하는 증상을 적극적으로 치료합니다. ( 통증, 오심, 불안 및 우울 등 ) - 낮잠은 취침 4시간 전에 1시간 이내로 잡니다. - 잠들기 전 스트레칭 및 가벼운 운동을 시행합니다. - 잠들기 전 최대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킵니다. - 취침 및 아침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적당한 시간 수면을 취합니다. - 야간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깨지 않으려면 취침 2시간 전에 수분 섭취를 마칩니다. - 카페인 함유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적어도 점심시간 이후에는 섭취를 금합니다. ( 커피, 차, 가공유 및 코코아 음료, 탄산 및 에너지 음료, 자양강장제 등등 ) - 침실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합니다. - 침실은 어둡고, 시원하게 유지하고 가벼운 잠옷과 이불을 사용합니다. -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소음의 발생을 최소화합니다. - 심리적 원인으로 불면증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잠들기 전에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수면을 방해하는 다음과 같은 증상의 정도가 심해지는 경우 통증, 울렁거림, 불안/우울, 수면 장애 등 - 잠들기 힘들어하며 수면까지 1시간이 걸리는 경우 - 자다가 깨서 다시 수면하기 어려운 경우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525. 암치료와 오심구토
    암 치료 과정 중 메스꺼움(오심)과 구역, 구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경험을 통해 치료과정의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이 학습되면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도 비슷한 증상이 생기기도 하며 (예기성 반응), 치료 직후 발생하는 급성 반응, 치료 24시간 이후 발생하여 48~72시간에 가장 심한 증상이 나타나는 지연성 반응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항암 화학요법을 시행 할 때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이 동반 될 수 있습니다. -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에도 메스꺼움, 구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및 마취 시 마약성 진통제가 투여되는 경우 메스꺼움, 구토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암과 관련된 장 운동 저하, 장 폐쇄 증상이 있는 경우 메스꺼움과 구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처방받은 항 구토제를 복용합니다. 지연성 구토(항암 치료 24시간 이후 발생)가 있는 경우 치료 후에도 4일 이상 약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냄새가 많이 나고 자극적인 음식을 조리하거나 먹는 것을 피합니다. - 한꺼번에 과식하기 보다는 소량씩 자주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복부 팽만감 등 증상이 동반된다면 억지로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습니다. - 탈수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이온 음료를 소량씩 마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 부드러운 미음, 쌀죽, 누룽지, 마른 크래커 등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마사지, 음악, 예술 치료 등 이완 요법이 구역 구토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메스꺼움과 구토증상에 동반되는 두통, 현기증, 이명 등의 증상 - 복부 팽만, 복통, 속쓰림 등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 명확하게 먹은 음식이 없는데도 메스꺼움이 24시간 이상 지속 되는 경우 - 하루 4~6회 이상 구토 시 - 항 구토 요법 (약물복용) 후 24시간이 지나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 탈수증상이 있을 때 (목마름, 입 마름, 어지러움, 소변 감소, 농축된 진한 소변, 두통 등) [다음 증상이 있다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 조절 할 수 없는 분출성 구토 - 의식 변화 - 심한 복부 통증 (쥐어짜는 듯한 통증) - 38℃ 이상 발열이 동반되는 경우 - 변과 같은 양상, 갈색, 혹은 붉은 색깔의 구토를 하는 경우.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626. 암치료와 통증
    암 자체로 인한 통증 또는 암 치료와 관련된 통증은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입니다. 통증은 활동, 움직임, 수면, 식이 등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쳐 삶의 질을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에 무작정 참지 말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조절이 필요한 증상입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처방받은 진통제를 지시사항에 맞게 복용하세요. - 아프다고 가만히 있지 말고, 가급적이면 견딜 수 있는 범위에서 조금씩 움직이세요. - 보완 요법을 활용해 보세요. ▶이완요법 ① 숨을 천천히 깊게 들이 마시세요. ② 숨을 최대한 천천히 내쉬면서 근육을 이완시켜 주세요 ③ 편안한 속도로 천천히 규칙적으로 호흡합니다. ④ 천천히 세박자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세박자 동안 숨을 내쉽니다. 숨을 내쉬는 동안 편안하다고 생각하세요. ⑤ ③~④을 20분동안 반복합니다. ⑥ 천천히 깊게 호흡하며 끝마칩니다. ▶온, 냉찜질 : 한 부위에 15분이상 찜질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감각이 둔한 부위는 특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음악, 미술, 웃음치료를 활용한 환기요법 ▶이완유도심상요법 (행복했던 때 생각하기) ▶마사지 - 통증일지를 작성하세요. (통증이 발생한 시간, 통증이 지속된 시간, 통증에 대한 상세한 묘사, 양상, 강도, 위치, 적용한 중재방안, 시행한 비약물적 치료와 약물복용내역, 중재 후 반응평가 등)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통증이 호전되지 않을 때 - 진통제 및 통증 이완을 위한 어떤 중재에도 통증이 줄어들지 않을 때 - 다른 부작용이 발생할 때 (메스꺼움, 변비, 가라앉음) [통증에 대한 흔한 오해와 관련된 O,X] - 통증이 있다는 것은 질병이 악화됨을 의미한다. (X) : 꼭 그렇지 않습니다! - 진통제는 중독되기 쉽다. (X) - 초기부터 진통제를 사용하면 나중에 통증을 조절 할 수 없다. (X) - 통증은 가능하면 참고 못 견딜 때만 진통제를 사용해야 한다. (X) - 진통제를 사용하면 몸에 해롭다. (X) - 통증을 호소하면 의료진이 암 치료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X) - 암으로 인한 통증은 대부분 먹는약으로 조절할 수 있다. (O)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 ● 암 통증 교육 매주 금요일 ● 힐링댄스 ● 미술치료 ● 웃음치료 ● 영화치료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727. 암치료와 폐경증상
    폐경 증상은 난소의 기능이 소실된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여성의 난소는 정상 폐경 시기 또는 암 치료의 영향을 받아 에스트로겐 생산을 중단하게 되며, 이로 인해 폐경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치료를 통해 난소가 절제되거나 골반 부위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 항암화학요법 중 특정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생리 주기가 불규칙적으로 변하거나 무월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갑자기 덥고 땀이 나거나 온 몸에 열이 나는 ‘일과성 열감’이 들 수 있습니다. - 가슴 위쪽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안면홍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질 건조증, 탄력 감소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성 욕구가 감소하고, 성 생활에 대한 만족감이 감소 할 수 있습니다. - 불안, 초조, 신경과민, 불면증, 우울감 등의 심리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기억력 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골밀도가 감소하여 골다공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체중이 증가하고 근육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일과성 열감 완화 방법> - 증상이 있을 때 환기를 시키거나 시원한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합니다. -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통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 알코올,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을 가급적 피합니다. - 너무 매운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합니다. - 면 같은 땀 흡수가 잘 되는 옷을 입고, 울과 합성섬유는 피합니다. - 얇은 옷을 여러겹 겹쳐 입습니다. - 잠을 잘 때에도 시원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 얼음물, 또는 시원한 물 한 컵을 손닿는 곳에 두세요. - 에스트로겐 복용이 증상을 완화 시켜 줄 수 있지만, 암 치료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 후 복용을 결정해야 합니다. <질 건조증, 가려움증> - 케겔운동을 하는 것이 근육과 혈관 긴장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면 속옷을 입고, 스키니진 같은 딱붙는 바지, 합성섬유, 팬티스타킹을 피하세요. - 향수, 비누, 데오드란트, 물비누, 베이비오일 등 오일 성분의 윤활제 등의 사용을 피하세요. - 항히스타민제, 질 세정제 등을 피하고, 필요한 경우 주치의와 상의 하세요. - 카페인, 알코올 섭취를 피하세요. - 성관계시 통증이 있다면 수용성 윤활제를 사용하세요. <불면증상> -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합니다. (취침시간, 기상시간, 운동시간 등) -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요가, 심호흡, 명상을 통한 이완 요법이 도움이 됩니다. - 저녁 식사는 과식하지 않고, 가볍게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 취침 시 주변 환경을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 줍니다. (휴대폰 소음, 조명 등) - 필요하다면 주치의와 상담 후 수면제를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즉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1. 가슴 통증 2. 호흡 곤란 3. 종아리 통증 (호르몬이나 에스트로겐 대체 요법을 받는 여성) 4. 객혈 5. 심한 두통 6. 심한 질 출혈 7. 자살생각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828. 암치료와 항암제 과민반응
    항암제에 대한 과민반응이란 약물 투여로 인한 예기치 않은 반응을 말하며 치료 중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항암제는 과민 반응이 예상되어 사전 약물이 투여되기도 합니다. 항암제 투여 후 과민 반응이 있었던 상태인 경우 투여 종료 후에도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천천히 주입하거나 주입을 중단하는 경우 증상이 사라지는 경증 반응부터 심각한 수준의 약물 반응으로 즉각적인 응급 조치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 반응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민 반응 증상] - 고열 - 떨림 - 두통 - 오심과 구토 - 현기증, 어지러움 - 호흡시 불편감 - 손, 발, 얼굴, 눈, 눈썹, 혀의 부종 - 혈압 상승 또는 혈압 저하 ★ 다음은 아나필락시스 반응으로 즉각적인 응급조치가 필요합니다.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복통, 오한, 화끈거림, 오심과 구토, 발진 및 두드러기, 쉰목소리, 호흡 곤란 및 가슴 조임 - 혈관부종, 기관지 수축, 빠른 맥박, 혈압 저하 [꼭 기억하세요] - 약물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약물 투여 후 나타날 수 있는 반응에 대해 의료진이 제공한 정보를 숙지합니다. - 과거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을 경험한 경우 사전 파악 및 조치를 위해 의료진에게 미리 알립니다. - 치료 전 사전 약물 투여로 과민반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사전 약물 투여 후에도 과민반응 양상을 관찰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약물 투여 후 귀가한 이후에도 주의 깊은 상태 관찰이 필요합니다. - 다음과 같은 사항은 즉시 응급 조치가 필요합니다. . 호흡 곤란 . 가슴 조임 . 연하 곤란 . 혀와 입의 부종 . 심각한 복통과 오심, 구토 . 어지러움, 현기증, 졸도 . 가슴 통증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2929. 암치료와 임종증상
    임종 증상은 질병의 진행 정도 및 개인의 상태에 따라 죽음이 임박한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의식 저하, 인지 능력 및 호흡의 변화, 피부의 온도와 색, 근육 긴장도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임종이 예상되는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임종 증상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처하여 환자와 가족이 임종 전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와 가족 구성원간 임종 전 준비해야하는 일들에 대해 사전 합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종증상] - 섭취량 감소, 탈수, 의식과 호흡수 저하, 괄약근 조절 능력 상실 [섬망 증상] 섬망은 인지, 주의 집중, 의식 상태의 변화로 임종 전 자주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 주의 집중 능력이 감소하고, 주위를 살피고, 인식하는 능력이 저하됩니다. - 기억력이 부족해지고, 횡설수설하거나 지리멸렬하게 말을 합니다. - 망상이나 환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수면 주기의 변화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 행동의 양상은 과하거나 무기력한 과소 행동의 양상이 혼합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증상의 정도에 따라 의학적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섬망이 있는 경우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환자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가족들과 대화가 필요합니다. - 환자 주변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위험하거나 상해를 유발할 수 있는 물건을 모두 치웁니다. - 편안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빛과 소음을 줄여 외부 자극이 최소화된 환경을 유지합니다. - 면회객을 제한하고 평소 조용한 목소리로 대화합니다. - 익숙한 사람과 물건을 제공하여 환자를 안심시키고, 편안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 환자와 가족이 평온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래 끓는 소리가 있는 경우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삼키거나 기침하는 신체 기능의 저하로 분비물이 입안과 기도에 고이며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머리를 약간 상승시킨 자세나 옆으로 눕는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가급적 앉아있는 자세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가능하다면 매일 양치질을 하여 구강 내 청결을 유지하고, 깨끗한 거즈를 적셔 입안을 닦아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입술보호제(립밤)를 바릅니다. - 환자가 의식이 있다면 앉은 자세로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도록 격려 합니다. - 수액 주입을 줄이거나 중단하는 것에 대해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 분비물의 정도에 따라 구강 흡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흡인은 환자가 불편감을 느낄 수 있고, 더 많은 분비물이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 호흡의 양상을 잘 지켜보며 변화를 관찰합니다. - 방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를 유지합니다. [환자와 가족의 준비] - 질병의 진행 단계마다 환자와 가족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 환자의 상태를 본인에게 알리고 자신이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삶을 마무리하는 단계를 환자와 가족이 미리 생각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3030. 암치료와 암 악액질 증후군
    암악액질 증후군은 진행성 암의 60~70%에서 나타납니다. 식욕부진으로 인한 체중 감소로 심각한 쇠약이 발생하며 이로 인한 활동 제한은 삶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영양 공급으로 상태가 호전되지 않을 수 있으며 쇠약과 식욕부진, 신체 기능 저하, 근육량의 손실이 나타납니다. 영양소의 이용이나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영양 불균형 상태'입니다. [ 암 악액질 증후군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 입맛의 변화와 식욕부진 - 빈혈 - 체중감소 - 무기력한 느낌 - 감각 및 운동 기능의 저하 - 근육량 및 피부 두께 저하로 인한 피부 손상 [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 정기적인 상태 측정 ( 체중, 피부 두께 측정 및 혈액 검사 ) - 구내염, 오심, 구토, 변비 등 식욕을 저하시킬 수 있는 요인을 확인합니다. - 영양 상태 사정 및 상담, 교육 - 식사 일지 작성 ( 음식의 종류, 양과 섭취 시간 ) - 영양 상태 사정과 식사 일지를 바탕으로 개별적인 맞춤 영양 계획 - 식욕 상태, 양상을 확인하고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욕이 좋을 때 식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소량씩 나누어 5~6회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음식보다는 시원하고 차게 조리된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 - 짠맛을 감소시키기 위해 설탕을 사용하거나 소스를 이용하여 조리합니다. - 오렌지 쥬스나 식초, 피클 등의 신음식은 식사 시 입맛을 좋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식욕부진으로 인해서 고기맛이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달걀, 두부, 콩류 나 유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 충분한 열량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식사 전 환기 및 주변을 청결하게 하고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입맛의 변화를 사정하고 좋아하는 맛의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미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냄새를 없앱니다. ( 뚜껑있는 팬 사용, 환기팬, 음식 조리 후 포장, 보관 등 ) - 체중 감소로 인하여 피부 두께가 얇아진 경우 쿠션이나 바디 필로우를 사용하여 욕창을 예방합니다. -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하여 피부가 장시간 눌려 손상이 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 물이나 음식을 섭취할 수 없을 때 - 물이나 음식을 섭취를 방해하는 증상이 있을 때 ( 오심, 구토, 설사 등 ) - 일주일 동안 1Kg의 체중 감소가 있는 경우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3131. 암치료와 인지장애
    암환자의 75% 이상이 암치료를 받는 동안 기억력, 수행기능, 주의력에 문제를 경험하며 언어 능력 및 시, 공간 능력, 판단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경미한 정도부터 심한 상태까지 다양하며 암 치료 후에도 35% 이상에서 인지 장애 관련 증상이 지속됩니다. 질병이 진행되는 상태에서 인지 기능저하를 흔하게 볼 수 있으며 피로와 우울, 빈혈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지장애는 암 혹은 암치료, 또는 다른 약물 사용의 결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 암환자의 경우 인지 변화는 건강 상태 변화와 밀접한 영향이 있으므로 환자 및 가족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인지 장애 증상 ] - 주의력과 집중력 저하 - 기억력 저하 ( 최근에 있었던 일이 기억나지 않아 같은 질문과 말을 반복하는 경우 ) - 판단능력 저하 - 언어 능력의 변화 ( 언어 이해력 및 표현력의 저하, 사물의 이름을 말하기 어려운 경우 ) - 시간과 공간 인지능력 저하 - 피로 및 무기력 - 우울 및 불안, 대인 관계 변화 [ 인지 장애가 있는 경우 이런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암 치료전과 비교하여 상태 변화를 확인합니다. - 함께 거주하는 가족들이 환자의 일상생활 속 인지변화를 관찰합니다. - 지남력 ( 사람, 장소, 시간 ) 변화를 확인합니다. - 경도의 인지장애를 진단받은 경우 주기적인 인지기능검사를 시행합니다. - 신문이나 뉴스를 함께 공유하고 대화를 나눕니다. -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고 친밀한 가족 구성원과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 변화와 관련된 일들을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 편안하고 안락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수면 장애는 인지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 우울 및 불안을 치료하고 있는 중이라면 투약을 유지하십시오. - 기억력이 저하된 경우 생활 계획 도구를 사용합니다. ( 달력, 투약 스케쥴, 알람 등등 ) - 혼자 있는 경우 위험할 수 있는 활동은 자제합니다. ( 요리, 위험한 도구의 사용, 익숙하지 않은 장소 ) - 인지변화가 있는 경우 가족들에게 안전한 일상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 일상생활을 도울 수 있는 가족 및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변인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주십시오 ] - 본인이 인지변화를 의심하게 되는 경우 - 본인은 인지하지 못 하는 상태로 가족이 환자의 인지 변화를 감지한 경우 - 인지장애가 있는 상태로 새로운 투약이 추가되는 경우 - 인지장애 치료와 관련된 투약이나 치료에 대해 협조하지 못하는 경우 - 환자 안전을 위협할 정도의 변화가 있는 경우 -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급격한 인지변화가 있는 경우 - 지남력이 저하되는 경우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3232. 암치료와 항암제 과민반응
    항암제에 대한 과민반응이란 약물 투여로 인한 예기치 않은 반응을 말하며 치료 중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항암제는 과민 반응이 예상되어 사전 약물이 투여되기도 합니다. 항암제 투여 후 과민 반응이 있었던 상태인 경우 투여 종료 후에도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천천히 주입하거나 주입을 중단하는 경우 증상이 사라지는 경증 반응부터 심각한 수준의 약물 반응으로 즉각적인 응급 조치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 반응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민 반응 증상] - 고열 - 떨림 - 두통 - 오심과 구토 - 현기증, 어지러움 - 호흡시 불편감 - 손, 발, 얼굴, 눈, 눈썹, 혀의 부종 - 혈압 상승 또는 혈압 저하 ★ 다음은 아나필락시스 반응으로 즉각적인 응급조치가 필요합니다.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복통, 오한, 화끈거림, 오심과 구토, 발진 및 두드러기, 쉰목소리, 호흡 곤란 및 가슴 조임 - 혈관부종, 기관지 수축, 빠른 맥박, 혈압 저하 [꼭 기억하세요] - 약물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약물 투여 후 나타날 수 있는 반응에 대해 의료진이 제공한 정보를 숙지합니다. - 과거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을 경험한 경우 사전 파악 및 조치를 위해 의료진에게 미리 알립니다. - 치료 전 사전 약물 투여로 과민반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사전 약물 투여 후에도 과민반응 양상을 관찰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 약물 투여 후 귀가한 이후에도 주의 깊은 상태 관찰이 필요합니다. - 다음과 같은 사항은 즉시 응급 조치가 필요합니다. . 호흡 곤란 . 가슴 조임 . 연하 곤란 . 혀와 입의 부종 . 심각한 복통과 오심, 구토 . 어지러움, 현기증, 졸도 . 가슴 통증 +후면 공통 문의 상담 교육 안내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문의 상담 : 02-958-8721
3333. 암 수술 후 관리
    1. 상처관리 - 실밥은 다른 문제가 없다면 수술 후 7-14일에 제거합니다. - 실밥 제거 후에는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특별히 소독 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상처에 염증이 생기면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퇴원 후 상처 주변이 붉게 변하고, 단단하게 부풀거나 벌어지고, 열감이 있고, 통증이 생기거나, 진물/고름이 나온다면 내원 또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 목욕 및 샤워 - 통목욕은 수술 후 한 달 후부터 가능합니다. - 샤워는 실밥을 뽑고 퇴원한 경우 1~3일 내로 가능합니다. - 타월을 사용하여 강하게 문지르는 자극은 주지 않습니다. 3. 통증관리 - 정상적으로 수술 부위의 통증은 시간이 흐를수록 차츰 좋아집니다. - 개개인에 따라 통증 발생 기간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방해 받지 않도록 처방받은 진통제를 복용합니다. - 퇴원 후 통증이 증가하고,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내원 또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4. 일상 생활 - 힘을 많이 쓰는 활동은 당분간 삼가시고, 가벼운 일상생활부터 시작합니다. - 의식적으로 활동 중에 휴식시간을 자주 갖도록 합니다. - 퇴원 직후에 운전은 가급적 삼가시고, 운전 시에는 자주 휴식을 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금연, 금주 합니다. - 골고루 규칙적인 식사를 하도록 합니다. 가급적 과식을 피하고 소량씩 자주 나누어 먹도록 합니다. 5. 운동 - 암 수술 후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당한 운동(걷기 등)을 하는 것은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운동 시간과 강도는 스트레칭,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하여 천천히 늘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 복압이 상승하거나, 무리한 근력 운동은 수술 직후에 피하고, 의료진과 상의 후 시작하도록 합니다. - 상처부위에 강한 장력 (당겨지는 힘) 이 가해지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6. 수술 후 암 재활 - 폐수술, 유방 수술 등 수술 후 거동에 영향을 주는 수술 뒤에는 교육 받은 대로 관절 운동 등을 지속합니다. - 필요 시, 혹은 희망 시 암 재활 클리닉에서 암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거동이 어려워지거나 림프 부종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 치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암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암재활클리닉 안내 *수술에 따라 시기와 강도 등 주의 사항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전문 의료진과 상담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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